LIG-KB손해보험, 장애인축구 발전기금 1억 8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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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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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LIG 최용준 대표이사, 대한장애인축구협회 김기환 회장, KB손해보험 박효익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와 KB손해보험은 4월 17일 LIG 본사에서 장애인의 날(4. 20)을 맞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축구 발전기금' 1억 8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LIG Defense&Aerospace, LIG시스템, LIG휴세코, LIG아큐버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함께 조성한 1억 6천만 원과 2022년부터 기금 조성에 참여해 온 KB손해보험이 기부한 2천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LIG 최용준 대표는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해 그라운드 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은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기금이 장애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시각, 뇌성마비, 청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국내외 전문 인력 양성 및 전국 단위 대회 운영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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